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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 fit이 맞는 사람
- 탐험가: 남극 탐험대/화성 탐사 계획을 보고 가슴 뛰는 분
- 대표는 탐험가입니다. 남극 탐험대 구인글이나 스페이스X의 화성 탐사 계획을 보면 가슴 뜁니다.
- 남극 탐험대 구인글 (좌측 세모 토글을 열어보세요!)
- 해외 시장 개척을 [탐험]으로 바라보는 분: 미지의 세계로 삽질하러 가서 깃발을 꽂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분
- 본인의 성장에서 의미를 찾는 분, 성장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분
- 오너쉽 (책임자)
- 업무의 본질을 고민하는 분, ‘왜’를 고민하며 일하실 수 있는 분, 일 자체를 즐기시는 분
- 자신의 팀을 넘어 회사 전체를 위해 행동하며, 절대 "그건 내 일이 아니야"라고 말하지 않는 분
- 대표/상사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생각이 다르면, 더 좋은 방안을 탐색하고 치열하게 논의할 수 있는 분
- 해결책을 찾아내기 위해서 라면, 조직 외부(책, 사람 등)에서도 지식을 흡수하며 스스로 성장하실 수 있는 분
- 고객 중심 (현장 중심)
-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최종 목적은 고객 만족입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 만족을 드릴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행동합니다
- 고객 만족을 위해서 라면 본인이 직접 발 벗고 뛰며 현장을 개선합니다. 해결책은 항상 현장에 있습니다.
- 대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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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서 놀고 싶은 사람 [해외 사업팀 한정]
- 해외에서의 경험을 성장으로 생각하고, 논다는 감각이 있으신 분, 플레이 그라운드로 생각하는 분이 필요합니다.
- 서비스업의 특성상, 해외 현지에서 삽질하고, 손에 똥 묻히며 뒹굴 수 있어야 합니다.
- 해외 근무를 견뎌야 하는 기간으로 생각하고, 부채로 생각하는 분은 해외 진출의 꿈을 꾸기 어렵습니다.
- 세니아는 첫번째로 일본 진출, 두번째로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일본, 미국 중 최소 하나에 직접 가서 [삽질]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단, 직군에 따라서 한국 근무만으로도 충분한 직군도 있습니다. 세니아 강남점을 고도화하는 직군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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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클리닉 도메인 지식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 피부 클리닉이라는 도메인이 낯선 것은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 도메인 지식은 배우면 됩니다, 합류하실 때는 필요 없습니다.
- 특히나 의학적 지식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소매 유통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 혹은 배우려는 의지가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