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니아 창업자(민원준)는 사업가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저의 첫 사업은 소개팅앱 사업이었습니다.
- 첫 사업이었기에, 개발도, 마케팅도, 기획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열심히 노력했고 다행히 어느 정도 성장해 월매출 5천만원 정도의 흑자 사업을 이루었습니다.
- 하지만 첫 사업이었기에 [시장 사이즈]의 중요성을 몰랐습니다. 시작하고 보니, 국내 소개팅앱 시장의 사이즈는 너무도 작았습니다.
- 하지만 소개팅앱을 운영하면서 사업에 대해서, 마케팅에 대해서, 작지만 어느 정도 배움이 있었고, 피벗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 미용 병원을 도전할 때는 좀더 자신 있었습니다.
- 작지 않은 시장임에도, 의사라는 면허 장벽 때문에 혁신이 더딘 시장입니다.
- 여기에서 오퍼레이션 혁신, 뛰어난 마케팅, 그리고 소매 유통업으로 정의하여 ‘어떻게 하면 더 싼 가격에 상품을 공급할까’하는 고객 중심 마인드셋으로 미친 속도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 물론 그 과정에서 수 많은 고난과 어려움 😂, 처절한 과정이 있었습니다.
- 현재 국내에서 1등 수준의 매출을 자랑하고 있음에도 압도적으로 빠르게 예약이 마감됩니다.
- 세니아는 이미 1등을 이뤘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더 튼튼한 조직을 만들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5년 강남점 추가 확장과 글로벌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세니아는 스타트업의 DNA를 가지고, 빠르게 실행하면서, 피부 클리닉 산업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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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링크: https://maily.so/unsexybusinesskr/posts/8mo5p17kz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