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니아 창업자(민원준)는 사업가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저의 첫 사업은 소개팅앱 사업이었습니다.
    1. 첫 사업이었기에, 개발도, 마케팅도, 기획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열심히 노력했고 다행히 어느 정도 성장해 월매출 5천만원 정도의 흑자 사업을 이루었습니다.
    2. 하지만 첫 사업이었기에 [시장 사이즈]의 중요성을 몰랐습니다. 시작하고 보니, 국내 소개팅앱 시장의 사이즈는 너무도 작았습니다.
    3. 하지만 소개팅앱을 운영하면서 사업에 대해서, 마케팅에 대해서, 작지만 어느 정도 배움이 있었고, 피벗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 미용 병원을 도전할 때는 좀더 자신 있었습니다.
    1. 작지 않은 시장임에도, 의사라는 면허 장벽 때문에 혁신이 더딘 시장입니다.
    2. 여기에서 오퍼레이션 혁신, 뛰어난 마케팅, 그리고 소매 유통업으로 정의하여 ‘어떻게 하면 더 싼 가격에 상품을 공급할까’하는 고객 중심 마인드셋으로 미친 속도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1. 물론 그 과정에서 수 많은 고난과 어려움 😂, 처절한 과정이 있었습니다.
    3. 현재 국내에서 1등 수준의 매출을 자랑하고 있음에도 압도적으로 빠르게 예약이 마감됩니다.
    4. 세니아는 이미 1등을 이뤘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더 튼튼한 조직을 만들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5년 강남점 추가 확장글로벌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4. 세니아는 스타트업의 DNA를 가지고, 빠르게 실행하면서, 피부 클리닉 산업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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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터뷰 링크: https://maily.so/unsexybusinesskr/posts/8mo5p17kz9p